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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치매가 있어도 걱정이 없는 부산,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가 치매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치매 예방·발견·치료·보호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여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센터장 간략 이력 사항
  • 현재
    현,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
    현, 동아대학교병원 인지장애ㆍ치매센터 소장
    현, 동아대학교병원 임상시험연구센터 부소장
    현, 대한치매학회 상임이사
    현, 부산울산경남치매학회 회장
    부산울산경남치매학회 이사 역임 대한치매학회 법제이사 역임
  • 2005. 7월
    ~ 2007. 2월
    미국 베일러의대 알츠하이머병센터 (Baylor College
    of Medicine, Alzheimer’s Research Center) 연수
  • 2004 신경과학 의학박사
  • 1998 신경과 전문의 취득

안녕하십니까?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장 박경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ageing society)를 지나 65세 이상 인구가 총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 되는 고령사회(aged society)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치매 문제는 이 같은 고령사회의 핵심 이슈로 등장하고 있으며, 치매 환자의 수는 최근 5년 만에 3배, 총 진료비는 6.1배, 1인당 진료비는 2배 가까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치매 유병율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대처가 절실한 시점에서 치매 예방과 치료 관리, 가족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국가치매관리종합계획이 2012년부터 시행 중에 있습니다. 광역치매센터는 국가치매 관리 정책을 지역실정에 맞게 확대·보급할 필요에서 설립 되었으며, 부산광역시에서는 2013년 7월에 동아대학교병원이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부산 지역은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이 자치하는 인구 비율과 향후 65세 이상 인구의 증가율이 7개 특별·광역시 중 최고를 기록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더욱 빠른 시기에 고령화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지역의 특수 상황과 사회적 관심에 발맞추어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는 치매의 예방,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료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내 치매 관련 기관에 대한 서비스 기술지원 및 종사인력에 대한 교육과 훈련 을 수행할 인프라를 견실히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부산광역 치매센터는 치매문제에 대처하는 통합적 시스템의 중추적 기관 으로서 부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해 갈 것입니다.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는 ‘부산시민의 건강한 뇌를 통한 행복한 노후’ 라는 비전으로 부산광역시 치매 극복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 입니다. 부산 시민 여러분, 부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발맞추어 나아갈 파트너가 되어주십시오.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광역치매센터장